3월 3일
내면의 결실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
— 요한복음 15:5
창조주 하나님,
정원사가 열매를 맺기 위해 땅을 준비하듯, 저 또한 내면의 결실을 가꾸고 싶습니다. 제 삶에서 새로운 것을 만들어내고 열매를 맺는 그 창조적인 힘을 원합니다.
올해 저는 무엇을 생산하고 싶습니까? 주님께서 꽃피우길 원하시는 프로젝트, 관계, 사역들은 무엇입니까? 두려움의 돌을 치우고, 마음의 밭을 갈며, 진실한 의도로 씨를 뿌릴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모든 것에는 시간이 걸림을 아는 농부의 인내심을 주소서. 신실하게 물을 주고, 땅속에서 보이지 않게 자라나는 것을 신뢰하며, 때가 되어 거둘 수확을 기뻐하게 하소서.
아멘.
정원사가 열매를 맺기 위해 땅을 준비하듯, 저 또한 내면의 결실을 가꾸고 싶습니다. 제 삶에서 새로운 것을 만들어내고 열매를 맺는 그 창조적인 힘을 원합니다.
올해 저는 무엇을 생산하고 싶습니까? 주님께서 꽃피우길 원하시는 프로젝트, 관계, 사역들은 무엇입니까? 두려움의 돌을 치우고, 마음의 밭을 갈며, 진실한 의도로 씨를 뿌릴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모든 것에는 시간이 걸림을 아는 농부의 인내심을 주소서. 신실하게 물을 주고, 땅속에서 보이지 않게 자라나는 것을 신뢰하며, 때가 되어 거둘 수확을 기뻐하게 하소서.
아멘.
묵상
올해 당신의 삶에 무엇을 심고 싶습니까? 상징적으로라도 오늘 심을 수 있는 씨앗 하나를 정해 보세요.
삶 속에서 창조하고 열매 맺기를 원하는 모든 이들을 위하여 기도합니다.